사제관 남쪽 외벽 전선 정리(26.10.28)
어제(10/27)와 오늘(10/28) 오후에 사제관 남쪽 외벽에 어지러이 놓여 있던 전선 정리 작업을 하였습니다. 생각보다는 시간이 꽤 많이 걸렸습니다. 이제는 지나다니다가 봐도 분심이 덜 할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이로써 계획했던 크고 작은 일들을 모두 마쳤습니다.
이제 사무동 '평화방'과 '기쁨방' 바닥 공사가 끝나고 테이블과 의자를 놓으면 신자들이 쉴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생길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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