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의 조화

100년의 신앙 유산 위에 세워진 왜관성당 공동체

성당소식

본당주보
2026.09.20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영성자료실
2026.09.15

단상90. 열정

   위 그림은 두 사막 수도승이 영적 대화를 나누는 장면입니다. 한 수도승이 다른 수도승에게 말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장…

공동체소식
2026.09.19

성가대 지휘자석 제작(26.9.18)

  어제 오경섭 요셉 형제님이 성가대 지휘자석을 제작 봉헌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제 지휘자님이 좀 더 편안하게 지휘하실 수 …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신앙의 요람

왜관성당은 1928년 설립 이래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서 복음의 기쁨을 전해왔습니다. 독일인 신부 알빈 슈미트의 설계로 지어진 아름다운 건축물은 이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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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성당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