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의 조화

100년의 신앙 유산 위에 세워진 왜관성당 공동체

성당소식

본당주보
2026.09.20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영성자료실
2026.09.21

균형 잡힌 길(분도지 2026 가을호)

  * 2026년 여름호부터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선교총무국 홈페이지에(http://huwon.osb.kr/bbs/boar…

공동체소식
2026.09.20

해설봉사자 위촉장 수여식 및 첫 모임(26.9.20)

  오늘 교중미사 중 왜관성당 해설봉사자 15명에게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습니다. 미사 후 사무동 지혜방에서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앞…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신앙의 요람

왜관성당은 1928년 설립 이래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서 복음의 기쁨을 전해왔습니다. 독일인 신부 알빈 슈미트의 설계로 지어진 아름다운 건축물은 이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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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성당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