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의 조화

100년의 신앙 유산 위에 세워진 왜관성당 공동체

성당소식

본당주보
2026.07.04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2026.07.0…

 

영성자료실
2026.07.02

내려 놓는 길(분도지 2026 여름호)

 

공동체소식
2026.07.06

구역별 사진 콘테스트(26.7.5)

  지난 5월 24일(성령강림 대축일) 본당의 날을 맞아 공동체 성지순례로 진산성지를 다녀온 바 있습니다. 그 때 각 구역별로 찍은 …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신앙의 요람

왜관성당은 1928년 설립 이래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서 복음의 기쁨을 전해왔습니다. 독일인 신부 알빈 슈미트의 설계로 지어진 아름다운 건축물은 이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왜관성당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