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의 조화

100년의 신앙 유산 위에 세워진 왜관성당 공동체

성당소식

본당주보
2026.06.16

연중제11주일(2026.06.14)

 

영성자료실
2026.06.12

단상72. 사제성화의 날

  오늘은 예수성심 대축일이자 사제성화의 날이기도 합니다. 이 날만 되면 떠오르는 일이 있습니다. 가끔 지인들로부터 저를 정말…

공동체소식
2026.06.07

첫영성체(26.6.6)

  어제 성체와 성혈 대축일 특전 미사(18:30) 중에 6명의 어린이가 첫영성체를 하였습니다. 유아세례 후 첫영성체 교리를 받고 찰…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신앙의 요람

왜관성당은 1928년 설립 이래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서 복음의 기쁨을 전해왔습니다. 독일인 신부 알빈 슈미트의 설계로 지어진 아름다운 건축물은 이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왜관성당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