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의 조화

100년의 신앙 유산 위에 세워진 왜관성당 공동체

성당소식

본당주보
2026.09.12

연중 제24주일(2026.09.13)

 

영성자료실
2026.09.15

단상90. 열정

   위 그림은 두 사막 수도승이 영적 대화를 나누는 장면입니다. 한 수도승이 다른 수도승에게 말합니다. “우리가 할 일은 장…

공동체소식
2026.09.15

트랜스미디어 축제 '우정 자판기' 설치(26.9.15)

  오늘부터 10월 25일(주일)까지 칠곡문화관광재단 주최 제4회 트랜스미디어 축제가 시작됩니다. 왜관역에서 시작하여 구상문학관까지 …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신앙의 요람

왜관성당은 1928년 설립 이래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서 복음의 기쁨을 전해왔습니다. 독일인 신부 알빈 슈미트의 설계로 지어진 아름다운 건축물은 이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왜관성당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