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사랑(26.3.21)
우리 본당에서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 미사 후에는 성전 정화 봉사가 이어집니다. 미사 후 자발적으로 하든 레지오나 다른 단체에서 담당구역과 순번을 정해서 하든 모두 '보이지 않는 손'처럼 묵묵히 성전을 깨끗이 청소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제게는 이런 모습이 '일종의 세련된 사랑'(A kind of Elegant Love)으로 여겨집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처음으로 이 귀한 모습을 폰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아래 사진은 오늘 광경입니다.
![]()
![]()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