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금요일 십자가의 길(26.4.3)
오늘 오후 3시에 성당에서 사순시기 마지막 공동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습니다. 오늘 주도는 주임신부 몫으로 남겨 놓아 제가 했습니다. 이제 저녁 7시 30분 주님 수난 예식을 마치면 성 금요일도 저물어 갑니다.
갤러리 http://wgc.or.kr/bbs/board.php?bo_table=gallery&wr_id=67869
왜관성당 공동체의 소식들을 나눕니다.
오늘 오후 3시에 성당에서 사순시기 마지막 공동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쳤습니다. 오늘 주도는 주임신부 몫으로 남겨 놓아 제가 했습니다. 이제 저녁 7시 30분 주님 수난 예식을 마치면 성 금요일도 저물어 갑니다.
갤러리 http://wgc.or.kr/bbs/board.php?bo_table=gallery&wr_id=6786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