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영성체 어린이 성지순례(26.5.9)
오늘 2026년 첫영성체 어린이 6명이 조 소피아 수녀님과 신 헬레나 선생님, 방 글라라 선생님의 인솔로 가실성당과 왜관수도원으로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오전 9시 보좌신부님의 강복을 받고 가실성당으로 가서 묵주기도, 십자가의 길, 보물찾기, 예수님께 편지 쓰기를 하였습니다. 오후 3시경 왜관수도원으로 이동하여 보나벤뚜라 쉐쉐 부제님의 안내로 수도원을 탐방하고 대성전에서 성체조배를 한 후 오후 5시경 본당에 도착했습니다. 첫영성체를 앞둔 6명의 어린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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