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빈 크리스토퍼 신부 첫미사(26.4.12)
오늘 중심미사는 지난 1월에 사제서품을 받은 왜관수도원의 송영빈 크리스토퍼 신부의 첫미사로 봉헌되었습니다. 역시 1월에 부제서품을 받은 탄자니아 단다수도원의 보나벤뚜라 쉐쉐 부제가 함께 와 부제복사를 섰습니다. 성품성사를 받은 송 크리스토퍼 신부와 보나벤뚜라 부제가 하느님의 충실한 종으로서 수도자이자 성직자로 소명을 충실히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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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성당 공동체의 소식들을 나눕니다.
오늘 중심미사는 지난 1월에 사제서품을 받은 왜관수도원의 송영빈 크리스토퍼 신부의 첫미사로 봉헌되었습니다. 역시 1월에 부제서품을 받은 탄자니아 단다수도원의 보나벤뚜라 쉐쉐 부제가 함께 와 부제복사를 섰습니다. 성품성사를 받은 송 크리스토퍼 신부와 보나벤뚜라 부제가 하느님의 충실한 종으로서 수도자이자 성직자로 소명을 충실히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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