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성당 관련 문화일보 기사
지난 8월 문화일보 박경일 부국장 일행이 취재차 왜관성당을 방문했었고, 제가 성당을 소개하고 질문에 응했었습니다. 8월 27일(목)자 기사에 우리 왜관성당에 관한 내용도 나와서 공유합니다. 기사 내용에는 제대로 되어 있는데, 앞쪽에 머리글 중 '고국서 추방당한 獨신부 작품'이란 표현은 잘못된 것입니다. 정확한 표현은 '만주 북간도에서 본국으로 송환된 獨신부 작품'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1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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