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왜관본당 레지오 연차 총친목회가 어제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성당 문화관 지하 강당에서 있었습니다. 레지오 단원 150여명이 꾸리아 단장 김현주 미카엘라씨의 진행으로 함께 동영상을 보며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가벼운 레크리에이션으로 몸을 풀고 함께 웃으며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주일미사 때 농아자들을 위해 수어봉사를 하고 있는 김현주 미카엘라씨의 수어 성가 '사명' 공연과 지난 한 해 하느님 은총 체험 나눔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준비와 진행에 수고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에도 왜관본당 레지오 마리애가 힘차게 진군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