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미사 후 '종도의 모후' 쁘레시디움 3,500차 주회 축하식이 있었습니다. '종도의 모후'는 대구대교구 최초의 쁘레시디움으로 1957년 1월 13일 왜관본당에서 창단되어 대구대교구 레지오 마리애의 시발점이 되었고,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2027년 1월 13일 창단 70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레지오 마리아는 왜관본당의 중심 신심단체로써 성모신심은 우리 본당 신앙을 떠받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레지오 단원들의 기도와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본당과 교회를 위해 기도와 봉사로 성모님의 군대답게 진군해 나가시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자세한 사진과 동영상은 홈피 화면 아래 '갤러리'와 '동영상' 항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