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9-12시, 오후 2-5시, 저녁 6-8시 세 차례에 걸쳐 대림 합동 판공성사를 마쳤습니다. 5대리구청에서 네 분의 신부님이 오셔서 많은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오후와 저녁에는 저와 보좌신부님도 함께했습니다. 어제 문화관에서만 총 544분이 판공성사를 보았고, 저녁미사 전 성당 고해소에서도 많은 분이 보셨고, 오늘 오전 미사 전에도 여러 분이 성사를 보셨습니다. 삼청공소까지 합하면 대략 580분 정도가 이번 대림 판공성사를 본 셈입니다. 모두 깨끗한 마음으로 성탄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제 오전부터 저녁까지 전례위원들과 선교위원들이 조를 나누어, 또 총회장님도 판공성사를 위해 봉사하느라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봉사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