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부터 문화관 지하에서 주일학교 초등부 은총시장이 열렸습니다. 유치부부터 초등부 6학년까지 총 45명의 아이들이 참석하여 여러가지 게임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1년 동안 모은 은총표로 갖고 싶은 선물도 골랐습니다. 더 나아가 은총표가 부족한 친구들에게 나눔도 하였습니다. 제가 다른 일정이 있어 함께하진 못했지만 모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풍부한 은총을 받은 것 같아 기쁩니다. 프로그램 준비와 진행을 위해 수고하신 선생님들과 간식을 준비해 주신 까리따스 어어니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주님 은총을 받아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커갈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 모두 관심을 갖고 격려하고 기도했으면 합니다.




